일본 · 도쿄 / FIELD NOTES
유메노시마, 식충식물과 열대 잎의 탐험
식충식물의 여러 덫과 열대 식물의 잎을 관찰했어요. 전시 모형·보존 표본과 살아있는 식물을 구분했으며, 작은 품종 차이를 새 종으로 늘리지 않았습니다. 실제 방문일은 미확인입니다.
도쿄 유메노시마 열대식물관에서 서호가 만난 장면 보기
THREE LITTLE MISSIONS
아이와 이렇게 관찰해 보세요
- 네펜데스와 사라세니아의 통 모양 잎을 비교해 보세요.
- 공중에 붙은 틸란드시아의 잎을 살펴보세요.
- 전시 명판을 함께 읽고 모형과 실물을 구분해요.
서두르지 않고, 동물이 쉬는 시간을 존중하고, 생물을 만지기보다 눈으로 먼저 관찰해요.
서호가 이곳에서 만난 13가지 친구
궁금한 친구의 도감을 읽고, 그 친구가 등장하는 장면으로 이어가세요.
식물속새류
꽃 대신 포자로 번식하는 식물. 줄기에 뚜렷한 마디가 있고 잎은 작게 퇴화해요. 꽃과 씨앗이 아닌 포자로 번식하는 식물이에요.
방문일 미확인속새류 만난 장면 보기네펜데스
네펜데스는 잎 끝이 주전자처럼 변한 신기한 식물이에요. 이 주전자 안에 곤충이 들어오면 미끄러져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식물이 그걸 소화해서 영양분을 얻어요.
방문일 미확인네펜데스 만난 장면 보기벌레잡이제비꽃
벌레잡이제비꽃은 반짝반짝한 잎에서 끈적한 액체가 나오는 식물이에요. 작은 벌레가 잎에 앉으면 끈적하게 붙잡혀서 꼼짝 못 해요.
방문일 미확인벌레잡이제비꽃 만난 장면 보기
식물땅귀개류
작은 잎 아래에 숨은 흡입 덫. 눈에 보이는 작은 잎만으로는 땅 아래나 물속의 덫을 보기 어려워요. 주전자 모양 덫이나 파리지옥의 닫히는 잎과 달라요.
방문일 미확인땅귀개류 만난 장면 보기끈끈이주걱
끈끈이주걱은 잎 끝마다 작은 털이 잔뜩 나 있고, 그 털끝에서 이슬처럼 반짝이는 끈적한 액체가 나오는 식물이에요. 작은 벌레가 반짝임에 속아서 앉으면 끈적하게 붙잡혀서 도망칠 수 없어요.
방문일 미확인끈끈이주걱 만난 장면 보기
식물브로키니아류
잎이 모여 작은 물통을 만들어요. 곧게 선 잎이 겹치며 물이 고일 공간을 만드는 종류가 있어요. 영상의 속명만으로 정확한 종이나 식충성을 확정하지 않아요.
방문일 미확인브로키니아류 만난 장면 보기파리지옥
파리지옥은 잎이 조개껍데기처럼 딱 닫히는 식물이에요. 벌레가 잎 안의 털을 건드리면 순식간에 잎을 닫아서 벌레를 가둬요.
방문일 미확인파리지옥 만난 장면 보기사라세니아
사라세니아는 길쭘한 나팔 모양 잎을 가진 식충식물이에요. 나팔 안쪽이 미끄러워서 곤충이 들어가면 다시 못 나오고 소화가 돼요.
방문일 미확인사라세니아 만난 장면 보기
식물틸란드시아류
다른 곳에 붙어도 기생식물은 아니에요. 다른 나무에 붙어 자라도 그 나무의 양분을 빼앗는 기생식물과는 달라요. 식충식물로도 묶지 않아요.
방문일 미확인틸란드시아류 만난 장면 보기
식물부채파초
커다란 잎이 한 평면에 펼쳐져요. 잎자루들이 부채처럼 배열되지만 야자나무는 아니에요. 잎에 물이 고일 수 있어도 마셔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방문일 미확인부채파초 만난 장면 보기
식물판다누스류
지지뿌리와 긴 잎을 가진 열대 식물. 길고 좁은 잎이 모여 나며 줄기를 받치는 지지뿌리가 발달한 종류가 있어요. 영상의 둥근 열매와 뿌리를 함께 관찰해요.
방문일 미확인판다누스류 만난 장면 보기
식물바나나류
나무처럼 커도 줄기의 구조가 달라요. 겉으로 굵은 줄기처럼 보이는 부분은 잎집이 겹친 헛줄기예요. 긴 잎과 열매를 보되 품종은 영상만으로 정하지 않아요.
방문일 미확인바나나류 만난 장면 보기
식물대나무류
속이 빈 줄기에도 마디가 있어요. 나무처럼 커 보여도 벼과 식물이에요. 줄기의 마디와 그 사이를 관찰하며 정확한 종류는 안내판을 더 확인해야 해요.
방문일 미확인대나무류 만난 장면 보기탐험을 기다리는 친구에게도
가이드 링크와 카드로 함께 갈 친구에게 초대장을 보내보세요.
동물 퀴즈도 풀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