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세종 / FIELD NOTES
국립세종수목원, 잎과 뿌리의 모양 탐험
부채파초의 거대한 잎부터 네펜데스와 로즈마리까지 실제 식물을 살펴봤어요. 라플레시아 모형은 살아있는 생물 기록으로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방문일은 미확인입니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서호가 만난 장면 보기
THREE LITTLE MISSIONS
아이와 이렇게 관찰해 보세요
- 부채파초와 야자나무의 잎 배열을 비교해 보세요.
- 노란 포엽과 흰 꽃을 구분해 보세요.
- 식물을 꺾거나 식충식물의 덫을 자극하지 않아요.
서두르지 않고, 동물이 쉬는 시간을 존중하고, 생물을 만지기보다 눈으로 먼저 관찰해요.
서호가 이곳에서 만난 9가지 친구
궁금한 친구의 도감을 읽고, 그 친구가 등장하는 장면으로 이어가세요.
식물콜레우스
잎의 색이 꽃처럼 눈에 띄어요. 초록 테두리와 자주색 무늬 등 잎의 색이 다양해요. 이름이 같아도 품종과 빛의 조건에 따라 다른 모습일 수 있어요.
방문일 미확인콜레우스 만난 장면 보기
식물파키스타키스 루테아
노란 포엽 사이에서 나오는 흰 꽃. 노란 부분은 꽃을 둘러싼 포엽이고 그 사이에서 흰 꽃이 나와요. 눈에 띄는 모든 부분이 꽃잎인 것은 아니에요.
방문일 미확인파키스타키스 루테아 만난 장면 보기
식물자주나비나무
나비처럼 두 갈래로 나뉜 잎. 잎 끝이 둘로 갈라져 나비 날개처럼 보여요. 원본 장면에서 잎과 나무를 확인했으며 삽입된 꽃 자료사진을 실제 목격 사진으로 쓰지 않아요.
방문일 미확인자주나비나무 만난 장면 보기
식물부채파초
커다란 잎이 한 평면에 펼쳐져요. 잎자루들이 부채처럼 배열되지만 야자나무는 아니에요. 잎에 물이 고일 수 있어도 마셔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방문일 미확인부채파초 만난 장면 보기네펜데스
네펜데스는 잎 끝이 주전자처럼 변한 신기한 식물이에요. 이 주전자 안에 곤충이 들어오면 미끄러져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식물이 그걸 소화해서 영양분을 얻어요.
방문일 미확인네펜데스 만난 장면 보기
식물큰붕어꼬리야자
물고기 꼬리처럼 갈라진 작은 잎. 작은 잎 조각의 끝이 물고기 꼬리처럼 갈라져요. 길게 늘어진 열매가 보여도 임의로 만지거나 먹지 않아요.
방문일 미확인큰붕어꼬리야자 만난 장면 보기바오바브나무
바오바브나무는 몸통이 물통처럼 아주 뚱뚱한 나무예요. 몸통 안에 물을 가득 저장해서 비가 오지 않는 건기에도 잘 버텨요.
방문일 미확인바오바브나무 만난 장면 보기
식물아카시아류
이름이 비슷해도 다른 나무일 수 있어요. 잎처럼 보이는 구조도 종류에 따라 달라요. 한국에서 흔히 아카시아라고 부르는 아까시나무와 무조건 같은 나무로 설명하지 않아요.
방문일 미확인아카시아류 만난 장면 보기
식물로즈마리
바늘 같은 잎을 가진 향기로운 관목. 좁고 길쭉한 잎이 가지를 따라 나요. 향기가 알려진 허브여도 전시 식물을 뜯거나 입에 넣지 않아요.
방문일 미확인로즈마리 만난 장면 보기탐험을 기다리는 친구에게도
가이드 링크와 카드로 함께 갈 친구에게 초대장을 보내보세요.
동물 퀴즈도 풀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