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GUIDE / 어류
유리멸치는 어떤 친구일까요?
유리멸치는 수백 마리가 한 몸처럼 움직이면서 반짝이는 은빛 소용돌이를 만들어요. 몸이 거의 투명해서 유리멸치라고 불려요.
- 크기
- 손가락만큼 작아요
- 사는 곳
- 따뜻한 바다 표층
- 좋아하는 밥
- 플랑크톤
- 신기한 점
- 몸이 유리처럼 투명해요
LOOK CLOSER / FIELD GUIDE 072
투명한 몸부터 차근차근 관찰해요
세부 분류 확인 필요이름·세부 분류 확인이 더 필요한 기록입니다. 영상에 없는 종명·분포·수치는 단정하지 않았어요.
어디에서 살까요?
현재 기록의 한글명 ‘유리멸치’와 영문명 ‘Glassfish’만으로 정확한 분류와 자연 서식지를 확정하기 어려워요.
무엇을 먹을까요?
정확한 종 확인 전에는 특정 먹이나 수명을 단정하지 않아요. 원본 영상과 시설의 이름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이 친구만의 생활 방식
빛을 통과시키는 몸은 윤곽이 흐릿하게 보일 수 있어요. 참고 자료의 Glassfish라는 이름과 실제 영상의 종이 같다고 확정하지 않아요.
부모님과 한 걸음 더 알아보기
물고기는 다양한 몸과 지느러미를 가졌어요. 바닥에서 쉬거나 굴에 숨는 종류도 있어요. 이름에 상어가 들어가도 실제 분류가 다른 경우가 있으니 몸의 특징도 함께 봐요.
일반적인 생물 설명과 서호의 실제 목격 기록은 구분해 읽어 주세요. 크기·색·행동은 나이와 환경에 따라 다르며, 이 도감은 사육·급여 지침이 아닙니다.
YOUR LITTLE OBSERVATION MISSION
이번엔 내가 탐험가!
몸에서 투명한 부분과 색이 남아 있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먼저 그림에서 찾아보고, 원본 영상의 움직이는 모습과 비교해 보세요.
관찰 여부는 서버에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아요.설명과 함께 읽을 자료 1개
생물의 일반적 특징을 더 알아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자료의 종 설명이 영상 속 개체의 세부 분류를 확정하는 것은 아니에요.
자료 연결 확인 2026-11-01 · 방문 날짜와 무관합니다.서호가 실제로 만난 유리멸치
설명으로 만난 친구, 움직이는 모습도 궁금하지 않나요?
유리멸치, 서호가 만난 장면을 유튜브에서 보기- 후쿠오카 마린월드 · 2026-07-14 이 만남의 실제 장면 보기
